벤로 SHD UV L39+H 필터, 선택이 아닌 필수

최고관리자 64

 


선택이 아닌 필수

값비싼 렌즈를 구입했으니 렌즈를 보호하기 위해 아무 UV 필터 하나 사서 끼워놔야지. 많은 사람들이 UV 필터에 대해 이렇게 생각했을 것이다. 새 핸드폰을 사면 액정 보호도 하며 화면이 깨끗하게 보이고 터치감도 좋은 비싼 보호필름을 사기위해 엄청난 고민을 하고 신중히 구매를 하는데 더 비싼 렌즈를 살땐 값싼 UV 필터만 찾을까? 렌즈를 보호하는 역할만이 UV 필터가 하는 일은 아니다. 각종 이물질로부터 렌즈를 보호해주고 자외선을 흡수하고 가시광선은 투과하여 더 선명한 사진 촬영에 도움을 준다. 렌즈를 사면 필수로 구매하여야 하는 UV 필터. 이제는 아무 필터 말고 벤로 SHD UV L39+H를 선택하자. 








사진은 빛의 예술로 빛이 없으면 사진을 찍을 수 없다. 빛 속에는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자외선과 적외선 자외선, 가시광선, X선을 포함하고 있다. 이중에 적외선 (Ultra Violet)은 보랏빛이 돌아 육안으로는 볼 수는 없지만 사진 결과물에는 영향을 미친다. 벤로 UV필터는 L39 코팅 기술로 화질에 영향을 주는 자외선(390nm 이하)을 차단해 최상의 결과물을 얻을 수 있게 해준다. 





독일 쇼트 광학 유리에 +H 강화 열처리를 하여 외부 충격으로부터 렌즈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








가장 뛰어난 광학 유리와 함께 고순도 황동 프레임을 사용하여 얇지만 높은 강성을 보여준다. 기존 제품 대비 30% 얇은 두께로 렌즈에 장착시 이질감이 없고 비네팅에 대한 걱정이 없다. 열에 의한 수축, 팽창 변형이 없어 렌즈와 결합 후 비틀어짐이 없다. 타사의 UV 필터 사용 중 한여름에 뒤틀림으로 인한 필터 깨짐을 경험 한 후 이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었다. 





Nano WMC 코팅으로 기름, 물, 먼지, 스크래치 등 외부 이물질과 충격으로 필터 표면을 보호한다. 물방울이 반구 형태로 맺히며 천으로 닦지 않고도 입으로 불어주기만 해도 쉽게 제거가 된다. 





ULCA 멀티코팅 기술로 인해 필터로 인한 색상 변화가 없어 자연 그대로의 색을 표현할 수 있다. 역광의 상황에서도 플레어를 최대한 억제하고 색수차를 감소시켜 자연그대로의 이미지를 담을 수 있다. 








주변부 해상력에도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고 이미지 그대로를 표현한다.





가로등을 정면으로 바라보는 상황에서도 고스트 현상과 플레어를 최대한 억제해 주고 암부 디테일 묘사능력도 뛰어나다.





다양한 카메라 악세사리들이 있지만 그중 가장 기본적인 악세사리인 UV 필터. 제일 좋은 것은 필터 없이 촬영하는 것이지만 고가의 렌즈를 보호해야 하기에 UV 필터는 필수다. 화질에 가장 많은 영향력을 미치는 것이 UV 필터이기에 선택은 더욱 더 신중해야만 한다. 하지만 선뜻 고가의 필터를 구입하기는 망설여진다. 그러나 광학장비들은 비용을 투자한 만큼 효용성이 나타나기에 렌즈에 맞는 필터를 맞춰줘야 한다. 적절한 가격에 뛰어난 성능을 보여주는 벤로 SHD UV L39+H 필터. 이젠 아무 필터 말고 벤로 필터를 선택하자.




<사진을 알면 인생이 즐겁다. ⓒ 디지털카메라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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