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이온 INSPIROY WH1409 V2, 움직이는 여행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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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는 여행 사진 

DCM은 매달 DCM 크루 3인에게 사진 관련 미션을 제안하는 한편, DCM 크루가 신제품 관련 이슈를 발 빠르게 접해 콘텐츠 제작이 가능하도록 적극 지원한다. DCM 크루는 이번 미션으로 '나는 DCM 리뷰어!'라는 주제로 휴이온 타블렛 리뷰를 진행했다. 이번 리뷰어는 DCM 크루 조완철이다. 





아티스트들의 필수품 

이번에 소개해드릴 제품은 창작활동 작업을 편하게 할 수 있는 휴이온 타블릿 입니다. 만화가, 디자인, 애니메이션 등 작업을 하는 아티스트들에게 사랑받는 휴이온 제품인데요. 그중에 고성능 타블렛 제품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사실 처음 만져보는 타블렛은 어떻게 이용할지 고민이었는데요. 일단 제품을 보고 드는 생각이 그릴 때 편하겠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마우스와 키보드로 그릴 때는 다소 불편함이 있지만, 생각했던 것을 배터리가 없는 펜으로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이 놀라웠습니다. 




왼쪽에 작은 버튼은 무엇일까? 

처음 만져보는 타블렛은 왼쪽 부분에 다양한 버튼들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무엇인지 몰랐지만, 나중에 효율적으로 익스프레스 키를 사용할 수 있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버튼들은 직접 서로 다른 기능을 설정할 수 있고 배치가 가능하여 작업 능률을 높여줍니다. 그 위에 4개 줄은 위에서부터 상태 표시, 무선 모드, 충전 모드, 배터리 경고로 상태 표시 등을 볼 수 있습니다. 항상 창조적이 활동에 대비를 할 수 있으며 무선 모드로 편리하고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핸드폰과 비교한 크기 

INSPIROY WH1409 V2는 세로 266mm 가로 456mm입니다. 그 크기를 가늠할 수 있도록 핸드폰과 함께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작업 영역 역시 대규모 사이즈 350x218mm로 효율적으로 작업을 할 수 있었는데요. 이 영역 위에 펜을 가져다 놓으면 모니터의 위치와 똑같이 작용됩니다. 마우스는 커서를 이동시키기 위해 이리저리 움직이지만, 타블릿은 직접 모니터 위에 그림과 커서를 가져다 놓듯이 작용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규모 사이즈의 작업 영역은 더욱 편리하게 작용된다고 느껴졌습니다. 





그럼 어떻게 컴퓨터와 연결할까? 

배터리 용량은 한번 충전하면 25시간 사용이 가능하며, 타블렛 뒤쪽에 무선 방식으로 연결이 가능한 USB가 있습니다. 그리고 홈페이지에 드라이브를 다운받아 손쉽게 이용이 가능했습니다. 번거롭지도 않고 책상 위에 여러 줄이 방해하지도 않는 편리한 이용 방식을 느낄 수 있습니다. 




 


 


구성품 

구성품은 간단하게 그래픽 태플릿 본체와 디지털 펜, 펜 홀더가 있으며, 특히 예비 펜 팁이 많이 들어있습니다. 그 외 USB 케이블과 본체에 있는 무선 리시버, 설명서가 들어 있습니다. 





 



직접 그림을 그려보며... 

사실 처음에는 타블릿으로 어떤 것을 리뷰할지 고민을 많이 하였습니다. 그림을 그리기에는 실력이 안되고, 글자를 쓰기에는 악필이어서, 최대한 이용을 해보고 장단점을 파악한 후 리뷰를 하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일단 다른 그림을 보고 따라 그려보며 알아보자는 마음에 사람의 눈을 직접 그려봤습니다. 


INSPIROY WH1409 V2는 어떤 운영체제, 소프트웨어에서도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저는 어도비의 일러스트를 이용하여 그려보았습니다. 마우스를 이용하였을 때보다 부드럽게 이용이 가능해 선이 자연스럽게 그려졌습니다. 8192레벨의 압력 민감도와 288PPS의 응답 속도가 높은 정확도로 창작 활동에 큰 이점을 가져다 줍니다. 마치 진짜 종이에 펜으로 그림을 그리는 것과 같은 느낌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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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는 여행 사진 

그래도 마지막으로는 여행 사진에 어떻게 이용을 할지 고민했고, 제가 가장 많이 이용하는 움직이는 사진을 만드는 어플을 이용해보았습니다.  






컴퓨터와 연결한 핸드폰으로 연동을 하여 타블렛을 이용했습니다. 예전에는 손으로 하나씩 하나씩 구름의 움직임과 이동 경로를 점으로 따기에 힘이 많이 들었습니다. 구름이 다른 배경에 겹치지 않아야 하는 섬세한 작업이라 핸드폰과 손으로 이용 시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컴퓨터와 연결한 타블릿을 이용하여 넓은 화면과 작업 영역으로 손쉽고 빠르게 움직이는 여행사진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위와 같이 반사된 구름에도 하나씩 섬세한 작업이 필요하여 오랜 시간을 공들여야 했지만, 휴이온 타블렛으로 여행 사진을 더욱 다채롭게 꾸밀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여행 사진에도 그림에도 다양한 작업에 편리한 휴이온 타블렛은 많은 아티스트들에게 필요한 제품인 것 같습니다. 이 제품 외에도 휴이온 제품 크기, 성능 등 다양하게 있으니 필요에 맞춰 구매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 DCM 크루


‘DCM 크루’는 독자 니즈에 맞는 맞춤형 온•오프라인 콘텐츠를 발굴하는 DCM 콘텐츠 서포터즈다. 형식에 제한을 두지 않고 사진 및 영상 분야에서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초보부터 프로 사진가까지 다양한 독자를 아우르는 참신하고 유익한 콘텐츠 제작 역할을 수행한다.



<사진을 알면 인생이 즐겁다. ⓒ 디지털카메라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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