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스크 익스트림 포터블 SSD, 가볍고 튼튼한 여행 필수품

최고관리자 208


가볍고 튼튼한 여행 필수품 

DCM은 매달 DCM 크루 3인에게 사진 관련 미션을 제안하는 한편, DCM 크루가 신제품 관련 이슈를 발 빠르게 접해 콘텐츠 제작이 가능하도록 적극 지원한다. DCM 크루는 이번 미션으로 '나는 DCM 리뷰어!'라는 주제로 샌디스크 익스트림 포터블 SSD 리뷰를 진행했다. 이번 리뷰어는 DCM 크루 조완철이다. 





여행 필수품으로 추천하는 외장하드 

많은 사람들이 여행을 다니며 영상과 사진은 필수로 찍어온다. 고화질 사진과 4K 영상으로 날이 갈수록 용량이 높아지며 여행에 외장하드는 필수품이 되어간다. 이때 기존에 쓰던 외장하드는 무겁고 충격 노출에 취약할 수 있다. 이에 배낭여행자에게는 더욱 더 아웃도어 활동에 적합한 외장하드가 필요로 하는데, 정말 괜찮은 외장하드가 샌디스크에 있어 소개하려고 한다. 




샌디스크 익스트림 포터블 SSD 

SSD 외장하드로 휴대성이 높은 제품이라 할 수 있다. 용량은 2TB, 1TB, 500GB, 250GB로 4가지 종류가 있다. SSD의 특징으로 빠른 속도로 최대 550MB/s 읽기 속도를 제공하여 영상, 사진 등의 파일을 빠르게 전송한다. USB 3.1의 속도로 3GB/s는 진짜 USB3.1을 느낄 수 있다. 직접 이용해보면 기존 대기업 외장하드의 USB 3.1과 샌디스크 Portable SSD의 실감 속도는 생각보다 많이 차이가 난다. 





아웃도어 여행에 강력한 방수, 방진 

이번 제품 소개에는 성능과 함께 여행에 적합한 제품으로 초점을 맞추려고 한다. 일단 기존 다른 제품과는 큰 차이점으로 방수를 제공한다는 점에 크게 눈에 띈다. 방수 5등급으로 물분사, 소나기에 대해 보호가 가능한다는 점이다. 모든 방향으로 분사되는 낮은 수합 물줄기로 보호는 외장하드에서 혁신이라 생각된다. 여행에 있어 습한 지역, 우기 등에 전자제품의 고장은 항상 걱정을 가질 수밖에 없다. 이에 샌디스크 SSD 제품은 강력한 차별성을 가진다. 




먼지로부터 보호 방진 5등급

또한 차별점은 방진으로 먼지로부터 보호가 가능한다 점이다. 오랫동안 제품을 이용하지 않을 경우 미세 먼지가 많은 요즘 꼭 필요한 기능이라고 생각된다. 0단계부터 6단계까지의 방진 등급에 상위 5등급은 웬만한 먼지로 외장하드를 보호가 가능하다고 한다. 









100g보다 적은 무게 

이 샌디스크 SSD 외장하드에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점은 바로 무게다. 100g보다 작은 78.9g으로 장기 여행이나 짐이 많이 들고 여행할 때 좋을 것 같아 마음에 들었다. 기존 이용하던 슬림 HDD 외장하드 무게를 확인해보니 약 500g으로 6배 정도 차이가 난다. 이러한 점에 필자처럼 사진과 영상 등 짐이 많은 여행에 외장하드만이라도 가벼우면 여행에서 한결 마음에 편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포켓 사이즈 96.2 x 49.5mm 

크기 또한 정말 최고로 마음에 드는 부분이다. 핸드폰 크기의 반 정도로 한 손에 잡아도 작은 외장하드다. 가벼우며 크기까지 가벼우니, 주머니 속에 넣고 다녀도 불편하지 않을 정도로 휴대성이 좋다. 또한 제품 모서리에 스트립을 걸어 가방 등 매달 수 있게 한 점을 보아 여행이나 휴대성을 높인 제품으로 보인다. 실용성과 휴대성 모두를 잡은 SSD 외장하드로 여행 준비물로 챙기는 것을 추천한다. 





차세대 기술 USB Type-C 

기존 제품과 다른 점으로 C 타입 USB를 활용하는 점이다. 요즘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핸드폰에 C 타입으로 변경이 되고 있다는 점에 가장 효율성을 높이려고 노력한 것이 보인다. 양쪽 USB C 타입의 선을 구성품으로 주며, C 타입과 USB를 연결하는 젠더도 포함되어 있어 컴퓨터와 핸드폰에 연결이 쉽다.


이처럼 여행 준비물로 추천하는 외장하드 샌디스크 SSD는 실용성이 높아 많은 이들의 마음을 들게 할 것 같다. 많은 짐들은 여행의 질을 떨어트릴 수 있다. 이에 이 SSD 외장하드 많은 점에서 필요한 제품이며 이용하며 느꼈다. 만약 새롭게 외장하드를 찾거나, 여행에 들고 다닐 제품을 구하고 있다면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라 말할 수 있다.







> > DCM 크루


‘DCM 크루’는 독자 니즈에 맞는 맞춤형 온•오프라인 콘텐츠를 발굴하는 DCM 콘텐츠 서포터즈다. 형식에 제한을 두지 않고 사진 및 영상 분야에서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초보부터 프로 사진가까지 다양한 독자를 아우르는 참신하고 유익한 콘텐츠 제작 역할을 수행한다.



<사진을 알면 인생이 즐겁다. ⓒ 디지털카메라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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