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프로토 befree GT XPRO Carb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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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프로토 befree GT XPRO Carbon 


비프리의 발전은 어디까지인가

카메라의 무게와 크기가 줄어들면서 삼각대 역시 이전만큼 크고 무거울 필요가 없어졌다. 이러한 상황에 맞춰 맨프로토가 기획한 라인이 비프리(befree)다. 자유로 워지라는 이름만큼 비프리는 작고 가볍다. 다리를 헤드 방향으로 접어올려 수납 크기를 줄이는 아이디어에 처음부터 비프리에 맞춰 개발한 헤드를 더해 접었을 때 완성도가 여타 제품과 비교 불가였다. 비프리 시리즈는 이후 계속해서 확장돼 비디오 촬영용 제품이 나오거나 다리 잠금장치에 트위스트 락킹 방식이 적용된 버전도 등장했다. 




▲ 삼각대 캐노피 부분을 90°로 꺾은 모습


비프리 GT XPRO는 삼각대 캐노피 부분에 90°로 꺾을 수 있는 특별한 컬럼이 적용됐다. 이전 맨프로토 신형 190 시리즈에 적용한 것과 같은 기능이다. 별도 액세서리 없이 삼각대에 내장된 장치만으로 센터컬럼을 수평 방향으로 배치할 수 있어 접사, 부감 촬영에 용이하다.





• 문의 세기 P&C

• 가격 54만 5000원

 

 



먼슬리초이스

 



<사진을 알면 인생이 즐겁다. ⓒ 디지털카메라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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