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MIRRORLESS x TELEPHOTO LENS, THE LAW OF THE JUNGLE

최고관리자 139


The law of the Jungle 

라이온 킹은 알려주지 않는 약육강식의 세계. 진짜 야생에 관하여. 



SONY A9 / FE 600mm F4 GM OSS / 2X 텔레컨버터 사용 / (F16, 1/16000초) / ISO 200 


필드 촬영에서는 사진가가 바디를 신뢰할 수 있는지가 결과물에 영향을 미친다. 태양을 프레임 중앙에 두는 극한 상황 에서도 원하는 부분에 정확히 초점을 맞추는 장비는 신뢰할 수밖에 없다. 




SONY A9 / FE 200-600mm F5.6-6.3 G OSS / 초점 거리 600mm / (F6.3, 1/320초) / ISO 1000 


바디와 렌즈에 각각 탑재된 손떨림 보정 장치 덕에 핸드헬드 촬영도 문제없다. 모노포드만으로 기동성 있게 야생을 담을 수 있는 점은 필드 사진가에게 큰 메리트다. 




SONY A9 / FE 600mm F4 GM OSS / (F4.0, 1/1000초) / ISO 1600 


숫사자 뒤쪽으로 해가 들어 앞부분은 조도가 낮은 환경. 역광에서도 정확하게 초점이 맞은 눈은 물론 그 주변 갈기와 콧수염까지 선명하게 묘사해내는 해상력이 놀랍다. 




SONY A9 / FE 200-600mm F5.6-6.3 G OSS / 초점 거리 600mm / (F6.3, 1/640초) / ISO 100 


암사자의 포효. 사나운 눈매와 날카로운 이빨, 온몸에 달라붙은 파리떼까지. 암사자가 이빨을 드러낸 순간을 포착하는 소니의 기동성과 날카로운 묘사력이 맞물려 담아낸 세계다. 




SONY A7R III / FE 200-600mm F5.6-6.3 G OSS / 초점 거리 529mm / (F6.3, 1/1250초) / ISO 320 


약육강식의 세계에서 약에 속한 동물은 위장술에 능하다. 장애물에도 피사체를 놓치지 않고 추적하는 소니 미러리스와 기동력에 강한 초망원줌렌즈가 담아낸 긴박한 순간. 




SONY A7R III / FE 200-600mm F5.6-6.3 G OSS / 1.4X 텔레컨버터 사용 / 초점 거리 840mm / (F9, 1/1000초) / ISO 1250 


가까이 다가가 촬영하기 어려운 호랑이를 텔러컨버터를 활용해 촬영했다. 날카로운 수염이 돋보인다. 이 렌즈는 텔레컨버터를 장착해도 원 해상력과 AF 속도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 




SONY A9 / FE 600mm F4 GM OSS / (F4.0, 1/1000초) / ISO 1600


이 렌즈는 고속, 고정밀 AF를 실현하는 XD 리니어 모터를 탑재했다. A9의 리얼타임 트래킹에도 완벽 대응해 먹이를 들고 초원을 거니는 숫사자의 매서운 표정을 정확하게 포착할 수 있었다. 




<사진을 알면 인생이 즐겁다. ⓒ 디지털카메라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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