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그넘 사진가 16인 : 내가 생각하는 ‘HOME’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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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하는 ‘HOME’이란?

이 책은 매그넘 사진작가 16명이 ‘HOME’을 공통 주제로 촬영한 사진집이다. 작가들은 고향, 집, 가족, 마음, 민족 등 주제를 다양한 의미로 해석해 ‘HOME’이 현대인 삶에 어떤 의미를 주는지에 대해 되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준다. 다양한 작가들이 같은 주제로 촬영한 만큼 크게는 국적, 작게는 개인에 따라 예상치 못한 작품이 사진집 안에 모여있다. 사진과 함께 작가들이 직접 기재한 사진 작업 내용이 적혀 있어 작품 이해를 도와준다. 매그넘 사진가 올리비아 아서가 생각하는 ‘HOME’은 가족이다. 뱃속에 자라고 있는 둘째 아이 탄생을 기다리며 가족 사진을 촬영했다. 에디터가 특정 사진에 시선이 머물렀듯 DCM 독자 역시 이 책을 통해 스스로가 생각하는 ‘HOME’이 무엇인지 고민해 보고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길 바란다.




INFORMATION 



HOME


전시 일정:2019년 3월 8일 ~2019년 5월 8일

전시 장소:서울 - 후지필름 X 갤러리(서울시 강남구 선릉로 838) 

                   부산 - 고은사진미술관(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해운대로 452번길 1)


※전시기간 동안 전시장에서 사진집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Editor’s View

 


<사진을 알면 인생이 즐겁다. ⓒ 디지털카메라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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