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크시아: 가을의 광휘, 영국판 <보그> 표지,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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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크시아: 가을의 광휘, 영국판 <보그> 표지, 1957

노만 파킨슨은 혁명적인 영국 패션 사진가이자 패션지 ‘보그’, ‘하퍼스 바자’ 사진가로 잘 알려져 있다. 노만 파킨슨은 실내 스튜디오 촬영 형식을 깨고 생동감 있는 야외 패션 사진을 만들어 낸 선구자다. 이번 노만 파킨스 회고전 <스타일은 영원하다>에서는 당시 영국이 가진 낭만적인 전원 풍경과 활기찬 도시, 음산한 런던 뒷골목부터 왕실 가족이 머무는 화려한 궁전에 이르기까지 50여 년 동안 그가 찍은 작업을 총망라해 작품 150여 점을 선보인다.


[DCM 코멘트] 

DCM 독자들이 노만 파킨슨이 찍은 작품을 보며 당시 패션과 작품 속 톡톡 튀는 색감을 편안하게 즐기고 왔으면 좋겠다.




INFORMATION 



노만 파킨슨 <스타일은 영원하다>


전시 일정:2019년 2월 15일 ~ 2019년 4월 30일

전시 장소:부산시민회관 1,2층 전시실

 




Editor’s View

 


<사진을 알면 인생이 즐겁다. ⓒ 디지털카메라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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