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 프리미엄 초망원 단렌즈 SEL600F40GM 및 줌렌즈 SEL200600G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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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초망원 단렌즈 SEL600F40GM 및 줌렌즈 SEL200600G 출시 

국내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에서 9년 연속 1위 를 기록하고 있는 소니코리아가 플래그십 프리미엄 렌즈 브랜드 ‘G Master(G 마스터)’의 프리미엄 초망원 단렌즈 ‘SEL600F40GM’과 프리미엄 G 렌즈의 초망원 줌렌즈 ‘SEL200600G’를 출시하며 7월 3일(수)부터 예약주문 및 예약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G Master 시리즈의 프리미엄 초망원 단렌즈 ‘SEL600F40GM’


SEL600F40GM(FE 600mm F4 GM OSS)은 혁신적인 광학 기술력이 집약된 플래그십 브랜드인 ‘G Master’ 시리즈의 초망원 단렌즈로, 동급 제품 중 세계 최경량 무게(3,040g) 를 자랑하며 압도적인 해상력과 아름다운 배경흐림 표현 및 빠르고 정확한 AF를 구현한다. 소니 독자적인 기술의 XD(Extreme Dynamic) 리니어 모터가 탑재되어 빠르게 움직이는 피사체를 정확하게 포착하며, 정숙한 저 진동의 AF로 신속한 추적이 가능해 멀리 떨어진 곳에서 피사체를 포착하는 스포츠와 조류, 야생동물 촬영 등 전문 촬영에 최적화된 결과물을 제공한다.




▲ SEL600F40GM 샘플 사진 


SEL600F40GM은 G Master 시리즈 고유의 탁월한 해상력과 아름다운 배경흐림을 위해 초정밀 광학 기술의 초 비구면(Extreme Aspherical) XA 렌즈 1매와 ED(저분산) 렌즈 2매, ‘FL(Fluorite, 형석) 렌즈’ 3매를 포함하여, 일반적인 망원 렌즈의 색수차를 최소화하고 색 번짐을 억제한다. 안정적인 해상력은 물론, 압도적인 배경흐림으로 극적인 결과물을 만들어낸다. 


특히, 600mm의 초망원 렌즈에도 불구하고 3,040g의 가벼운 무게에 최적의 결과물을 보장하는 균형 잡힌 디자인으로 설계되어 있어 뛰어난 이동성과 밸런스를 지원하여 역동적으로 움직이는 피사체를 안정적으로 포착해야 하는 야외 촬영 시 더욱 활용적이다. 


또한, 소니의 나노 AR 코팅과 불소 코팅을 적용하여 고스트와 플레어 현상을 최소화했으며, 오염과 긁힘에 강하도록 렌즈 표면 유지 보수성을 향상시켰다. 방진 및 방적 설계와 함께 마그네슘 합금 바디로 이루어져 내구성과 가벼움을 모두 겸비했다. 소니의 풀프레임 카메라 Alpha 9에 장착시, F16까지 위상차 AF가 지원되며 F22까지 동체 추적이 가능한 AF가 지원되어 보다 효과적인 촬영이 가능하다.





G 렌즈의 프리미엄 초망원 줌렌즈 ‘SEL200600G’


SEL200600G(FE 200-600mm F5.6~6.3 G OSS)는 소니의 최첨단 광학 설계 기술을 활용한 탁월한 이미지 품질 및 고성능 AF를 지원하는 초망원 줌렌즈로, 조류를 포함한 야생동물 및 운동선수 등 빠르게 움직이는 피사체를 신속하게 추적하고 정확히 포착한다. 


특히, G Master 시리즈를 제외한 E-마운트(FE) 렌즈 중 텔레컨버터가 호환되는 최초의 600mm 초망원 렌즈로, 텔레컨버터 장착 시 1,200mm까지 초점거리 확장 가능하며, 35mm 크롭 모드 활용 시 1,800mm까지 촬영할 수 있다. 또한, 3가지 모드 설정이 가능한 광학식 손떨림 보정 장치(OSS)를 사용하여 초망원의 거리 촬영 시에도 손떨림을 최소화하여 정확하고 선명한 이미지 구현이 가능하다.




▲ SEL200600G 샘플 사진 


SEL200600G는 첨단 광학 설계의 저분산 ED 렌즈 5매와 비구면 렌즈 1매를 포함한 17군 24매의 렌즈 구성을 통해 해상력을 극대화하였고, 11매의 원형 조리개 날개로 G 렌즈 시리즈 특유의 아름다운 배경흐림 표현이 가능하다. 고스트나 플레어 현상을 억제하는 나노 AR 코팅을 적용하였으며, 불소 코팅을 통해 먼지와 지문 등 렌즈의 오염과 손상을 방지했다.


또한, 소니의 DDSSM(Direct Drive SSM) 모터를 탑재하여 고속, 고정밀의 정숙성이 뛰어난 AF 성능을 지원해 움직이는 피사체를 정확하고 안정적으로 추적할 수 있다. 이러한 고성능의 AF 시스템은 매우 정숙한 촬영을 가능하게 하여 앉아있는 새나, 야생동물과 같은 움직임을 예측하기 어려운 피사체를 촬영할 시 소음을 최소화해 다양한 환경에서 최고의 결과물을 제공한다.


소니코리아는 SEL600F40GM과 SEL200600G 출시를 기념해 7월 3일(수) 오후 2시부터 한정수량으로 예약주문과 예약판매를 진행한다. SEL600F40GM는 소니스토어 온라인과 소니스토어 압구정점, 소니센터 및 렌즈 컨설팅 스토어에서 예약주문이 가능하며, SEL200600G는 소니스토어 온라인에서 예약판매를 실시한다. 가격은 SEL600F40GM은 1천599만9000원, SEL200600G는 249만9000원으로, 정식 판매는 7월 10일(수)부터 소니코리아 온·오프라인 공식 판매점을 통해 시작된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소니는 프리미엄 초망원 렌즈 SEL600F40GM과 SEL200600G의 출시를 통해, 초망원 영역에서의 AF 성능, 해상력, 이동성의 기준을 압도적인 수준으로 높였으며, G Master와 G 시리즈의 라인업을 더욱 완벽하게 강화하게 되었다”며, “인물, 풍경사진을 넘어 스포츠와 조류, 야생동물 촬영 등 전문 촬영을 목적으로 하는 프로 포토그래퍼, 사진 애호가 및 다양한 알파 카메라 사용자들의 만족도를 높여 소비자들의 선택 폭을 넓혀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SEL600F40GM과 SEL200600G 출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소니코리아 G Master 사이트(www.sony.co.kr/alpha/gmaster) 및 알파 공식 홈페이지(www.sony.co.kr/alpha), 소니스토어 온라인 홈페이지(store.sony.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혜인 기자 news@korea-dcm.com

<사진을 알면 인생이 즐겁다. ⓒ 디지털카메라매거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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