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옵틱스, AF 18mm F2.8 FE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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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g 초경량, 18mm 초광각 렌즈 AF 18mm F2.8 FE 출시 

삼양옵틱스가 8월 29일(목)에 소니 E마운트에 대응하는 AF 18mm F2.8 FE 출시를 발표했다. 이 렌즈는 무게가 145g (후드, 캡 제외)에 불과해, 현재 시장에 출시된 AF 18mm 렌즈 중 가장 작고 가벼운 초광각 렌즈다.




놀랍도록 작지만, 놀랍도록 넓은 - 사이즈의 혁신


미러리스 카메라의 소형, 경량화에 발맞춰 작고 가벼운 렌즈들이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지만 광각에서만큼은 무게와 크기가 획기적으로 감소한 렌즈를 만나기 어려웠다. 하지만, 축적된 광학기술로 소비자 트렌드를 주도하는 컴팩트 렌즈를 적극적으로 개발해온 삼양의 새로운 렌즈 AF 18mm F2.8 FE가 새로운 광각렌즈의 방향을 제시한다. 미러리스 카메라에 어울리는 초경량, 초광각 렌즈 AF 18mm F2.8 FE는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가을의 문턱에서 더 작고, 가벼운 렌즈에 대한 소비자 목소리를 정확히 반영한 렌즈로 풀프레임 100˚의 넓은 화각, 145g에 불과한 무게,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로 성능과 디자인 모두에서 높은 매력도를 선보인다.




8매의 특수렌즈를 채용한 정밀한 표현력


8군 9매 렌즈 구성에서 무려 8장의 특수렌즈(비구면렌즈 3매, 고굴절 렌즈 2매, 저분산 렌즈 3매)가 높은 선예도, 낮은 색수차, 최소화된 왜곡으로 풍경, 인테리어, 여행, 천체사진 등 선명한 해상력과 색감, 정밀한 묘사가 필요한 다양한 사진들에서 우수한 결과물을 확인할 수 있다. AF 18mm F2.8 FE렌즈는 Linear STM 채용으로 빠르고 정확한 포커싱이 가능하여 놓칠 수 없는 순간을 만족스럽게 촬영할 수 있다. 




가을 사진 준비를 위한 최적의 시기에 출시 


AF 18mm F2.8 FE는 작지만 놀라운 성능을 컨셉으로 출시된 ‘AF 35mm F2.8 FE, AF 24mm F2.8 FE, AF 45mm F1.8 FE’에 이어 출시된 Tiny Series 라인업의 첫번째 초광각 렌즈이자, 삼양의 여덟번째 소니 E 마운트 대응 AF 렌즈이다. 오는 9월 한국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다. (한국 소비자가: 449,000원)




김혜인 기자 news@korea-dcm.com

<사진을 알면 인생이 즐겁다. ⓒ 디지털카메라매거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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