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 플래그십 성능으로 돌아온 APS-C 타입 중급 DSLR ‘EOS 90D’ 정식 출시

최고관리자 107


플래그십 성능으로 돌아온 APS-C 타입 중급 DSLR ‘EOS 90D’ 정식 출시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이 APS-C 센서를 탑재한 플래그십 중급 DSLR ‘EOS 90D’를 오는 9월 18일(수) 정식 출시한다.


EOS 90D는 플래그십 카메라 수준의 연속 촬영 성능과 3천만 화소가 넘는 고화소, 크롭되지 않는 4K 영상 표현, 독립 멀티 컨트롤러의 채용 등 충실한 업데이트로 돌아왔다. 고급 기종에 채용된 기능을 대대적으로 도입하면서, 전문가급 DSLR 카메라를 원하는 사진 애호가부터 프로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카메라 사용자의 니즈에 부합할 것으로 보인다.


EOS 90D는 약 3,250만 화소의 APS-C 타입 이미지 센서와 최신 영상처리엔진 디직 8(DIGIC 8)을 탑재하고 초당 약 11매 의 연속 촬영이 가능하다. 캐논의 APS-C 타입 카메라 중 가장 높은 화소 수에 연속 촬영 성능 역시 APS-C 타입 플래그십 DSLR인 EOS 7D Mark II를 웃돈다. 하이엔드 DSLR에 채용되는 독립 멀티 컨트롤러와 셔터 구조를 채용했으며, 상위 기종인 EOS 5D Mark IV를 상회하는 EOS iTR(Intelligent Tracking and Recognition) AF 기술이 적용돼 얼굴 인식에 기반한 정확한 AF 성능을 제공한다. 


EOS 90D는 크롭되지 않는 4K 30p 고화질의 영상 촬영 및 120p의 하이 프레임 레이트(High Frame Rate) Full HD 촬영을 지원한다. 4K 촬영 시 독자규격의 라이브 뷰 AF 기술인 ‘듀얼 픽셀 CMOS AF ’도 사용 가능하다. 풀터치 회전형 LCD와 외부 마이크 입력 단자 등 촬영 편의성이 비약적으로 향상되면서 영상 크리에이터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가격은 바디 기준 1,549,000원이다.





이번 신제품 EOS 90D 정식 판매와 함께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품을 증정하는 ‘EOS 90D 출시 기념 이벤트’가 진행된다. EOS 90D 바디 또는 렌즈 키트, 행사 대상 렌즈와 동시 구매 시 혜택이 제공되며, 각 제품별로 사은품은 상이하다.


이벤트 기간 동안 EOS 90D 또는 EOS 90D 18-55 IS STM KIT를 구매하면 배터리 그립 BG-E14 또는 EF50mm F1.8 STM 중 한 가지를 사은품으로 선택할 수 있다. EOS 90D 18-135 IS USM KIT 구매 시 배터리 그립 BG-E14, EF50mm F1.8 STM, 영상촬영 시 유용한 파워 줌 어댑터 PZ-E1 중 한 가지를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또 EOS 90D와 EF렌즈를 동시에 구매하면 모바일 백화점 상품권을 추가로 증정한다. 행사 대상 EF 렌즈는 ▲EF-S17-55mm F2.8 IS USM(25만원) ▲EF17-40mm F4L USM(20만원) ▲EF-S10-22mm F3.5-4.5 USM(15만원) ▲EF70-300mm F4-5.6 IS II USM(7만원) ▲EF-S35mm F2.8 Macro IS STM(5만원) ▲EF50mm F1.4 USM(5만원) ▲EF85mm F1.8 USM(5만원)의 총 7종이다. 


이벤트의 참여방법은 오는 9월 18일(수)부터 11월 30일(토)까지 대상 제품을 구매한 후, 12월 5일(목)까지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홈페이지 공식 페이지에서 정품 등록 및 이벤트 참여를 완료하면 된다. 이벤트 관련 보다 자세한 내용은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공식 홈페이지(www.canon-ci.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혜인 기자 news@korea-dcm.com

<사진을 알면 인생이 즐겁다. ⓒ 디지털카메라매거진>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