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프린팅 가이드 6, 사진 출력을 위한 사진 조정 –디테일 조정과 테스트 프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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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력을 위한 사진 조정 -디테일 조정과 테스트 프린트-

디지털 시대에서는 ‘찍다’와 ‘편집하다’라는 동사 뒤에 ‘인화하다’보다 ‘업로드하다’가 먼저 따라 붙는다. 그만큼 사진 인화가 특수한 영역처럼 여겨지고 있다. 보다 많은 사람이 사진을 찍고 편집하고 인화하는 일련의 과정을 경험하고 실재하는 사진에서 의미를 찾을 수 있도록, 디지털카메라매거진이 에이조, 엡손과 함께 사진 인화 연재를 진행한다. 이번 호에서는 <사진 출력을 위한 사진 조정 -디테일 조정과 테스트 프린트->에 대해 알아보자. 




톤과 색을 조정한 뒤 디테일을 조정하는 과정은 왜 필요할까?

디지털 프린팅 가이드 연재 기사가 가진 목표는 하드디스크 속에서 잠자고 있는 디지털 사진을 꺼내 출력물 형태로 인쇄해보는 행위 자체에 있다. 총 5회 연재 분량을 통해 사진 톤을 압축하고 톤을 조정한 후 색상 중성화와 색 조정까지 완료해 실재하는 종이로 디지털 사진을 뽑아내는 과정까지 살펴봤다. 충분한 해상도로 촬영된 사진이라면, 이제 충분히 좋은 품질을 가진 출력 결과물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어느 정도 터득했으리라 생각한다. 이제는 어떤 사진이라도 더 이상 하드디스크 속에 잠들어 있거나 모니터로만 바라보지 않고, 실재하는 종이 한 장으로 결실을 맺을 수 있을 정도로 디지털 프린팅에 관한 기초 지식을 모두 깨우쳤다. 이로써 우리가 연재를 시작하며 가졌던 목표는 거의 완성 단계에 이르렀다. 


이번 연재에서는 최종 출력 전 디지털 사진을 보정하는 마무리 단계라고 할 수 있는 디테일 조정에 대해 알아본다. ‘디테일’이라는 단어는 명확한 번역이 단번에 떠오르지 않을 만큼 주관적이면서도 기준점이 모호한 과정이다. 의미가 와닿지 않는다면 일종의 이미지 형태와 질감에 대한 이야기라고 생각해보자. 톤과 색상이 사진가 의도대로 완성되었다 할지라도 입자가 거칠거나 노이즈가 눈에 띈다거나 혹은 선명도가 떨어진다면 감동을 전달하기에 인상적이지 않은 사진이 될 확률이 높다. 사진에 힘을 불어넣고 보다 생생한 결과물로 출력하기 위해 사진이 가진 선명도와 노이즈를 조정하는, 출력물을 보다 나은 결과물로 완성하기 위한 과정을 ‘디테일’이라고 할 수 있다.




디테일을 조정하는 순서 


디지털 프린팅 가이드 연재 분을 모두 소화한 사람이라면 안다. 지난 시간까지 배운 모든 과정에는 순서가 있었다. 우리가 차례로 살펴본 순서가 곧 작업 순서다. 이 순서가 바뀌면 앞서 진행한 과정을 처음부터 다시 진행해야 하는 문제가 발생한다. 예를 들어 색을 먼저 조정한 후에 톤을 조정하면 색이 변해서 다시 색을 조절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반면 반대로 톤을 먼저 조정하고 색을 조정하면 다시 작업해야 하는 불상사가 예방할 수 있다. 색은 톤에 거의 영향을 주지 않기 때문이다. 디테일 조정도 마찬가지로 아래와 같은 진행 순서가 있다.


STEP 1. 사진 사이즈 조정하기

STEP 2. Spotting - 먼지 제거 및 이미지 수정하기

STEP 3. Unsharp Mask - 선명도 조절하기

STEP 4. Add Noise - 노이즈 추가하기



사진 사이즈 조정하기

 


 캔버스 크기 항목을 조정한다 


Adobe PhotoShop CC 상단 메뉴 바 [이미지(Image)]에서 크기와 관련된 항목은 [캔버스 크기(Canvas Size)]와 [이미지 크기(Image Size)] 두 가지다. 이 두 가지를 혼동하는 경우가 많다. 쉽게 풀어 설명하자면 [캔버스 크기]는 종이 크기, [이미지 크기]는 사진 크기를 지정해주는 항목이다. 따라서 [캔버스 크기] 사이즈를 키우면 이미지는 그대로 있지만 상하좌우로 흰 여백이 생기면서 종이가 점점 커진다. 이 항목은 직접 수치를 조정해보며 수치가 어떻게 적용되고 이미지에 어떤 변화가 생기는지 알아가는 방법이 가장 좋다. 수치를 넣기만 하면 어떻게 작동되는지 바로 알 수 있다. 때문에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직접 수치를 조절해보며 이미지 여백이 어떻게 적용되는지 시험해보기 바란다. 





 이미지 크기 항목을 조정한다 


이번에는 [이미지 크기]를 조정해보자. 앞서 말한 [캔버스 크기]보다는 [이미지 크기] 조정이 더 중요하다. 이 항목은 내용을 정확히 읽고 수치를 기입해야 혼란스럽지 않다. 우선 상단 메뉴 바 [이미지]에서 [이미지 크기]를 선택하면 옵션 설정 창이 뜬다. 가장 하단에 있는 ‘리샘플링(Resample)’ 항목을 보자. 이미지 상에는 활성화되어 있지 않다. 이 부분이 중요하다. 우리가 출력하기 위해 다루고 있는 사진은 디지털 사진이다. 모든 요소가 정확히 계산된 필요에 의해 얻어진 샘플들의 집합이다. 리샘플링은 이 샘플들의 집합을 다시 샘플화한다는 말이다. 즉, 이미지 정보를 변경한다는 의미와 같다. 이 메뉴가 활성화돼 있으면 해당 이미지가 가진 최초 정보가 변형됨을 의미한다. 최대한 리샘플링을 피해 이미지가 가진 최초 정보를 유지하는 일이 [이미지 크기] 항목에서 반드시 체크하고 넘어가야 할 제 1원칙이다. 그래야 사진을 촬영할 당시 정보를 있는 그대로 활용할 수 있다. 한 번 이 정보가 변형되고 저장까지 한다면 더는 회복이 불가능하니 꼭 주의해서 살피자. 돌이킬 수 없는 요소는 최후의 수단이 될 때까지 건드리지 않는 편이 좋다.





 해상도는 출력물 크기와 감상 거리에 따라 수치를 변경한다 


리샘플링을 선택하지 않은 상태에서 바로 위 항목인 ‘해상도(Resolution)’를 [300픽셀/인치(Pixel/inch)]로 바꿔보자. 이 설정은 사진이 가지고 있는 정보를 토대로 출력했을 때 우리가 얻을 수 있는 사진 크기다. 300픽셀/인치라는 수치는 1인치 거리에 점을 300개 세울 수 있는 해상도를 가졌음을 의미한다. 1인치는 2.54센티(cm)다. 엄지손가락 한 마디 길이 정도에 300개 점이 있다면 우리 눈으로 볼 때 가까이 들여다보아야 겨우 점 하나를 구별할 수 있는 해상도라는 의미다. 즉, 사람의 눈이 가까이서 볼 때 선명하게 보이도록 출력물을 설정하고 싶으면 적어도 300픽셀/인치는 있어야 한다는 말이다.


그렇다면 가로와 세로 각각 1센티짜리 사진을 감상하기 좋은 거리는 어느 정도인가? 대략 1미터(m) 이상 떨어져야 전체적인 사진을 한 눈에 감상하기 좋다. 이 거리에서도 사람 눈이 1인치에 300개 점을 확인할 수 있을까? 그렇지 않다. 따라서 출력물을 어떤 사이즈로 출력할지에 따라서도 수치가 달라져야 한다. 예시 이미지를 보면 300픽셀/인치를 넣으니 가로가 10.213인치, 높이는 15.307인치가 됐다. 이 정도면 이미지가 대략 26x39센티로, 가까이 다가가서 볼 수도 있기 때문에 좋은 해상도로 출력 가능하다.





 리샘플링을 통해 높이와 해상도를 각각 조절한다 


이번에는 이미지 ‘폭(Width)’과 ‘높이(Height)’를 조정해보자. 먼저 높이를 1미터=100센티로 바꿔봤다. 해상도는 116.637픽셀/인치로 자동 변경된다. 이제 우리는 1미터 거리에서 1인치 사이에 약 116개 점을 본다. 보기 쉽지 않을뿐더러 그렇게 훌륭한 해상도도 아니다.


리샘플링을 활성화하고 높이 100센티에 180인치/픽셀로 조정해보자. 리샘플링을 활성화하면 변경 조정이 가능하고 따라서 수치에 맞춰 이미지가 커진다. 이 정도는 돼야 1미터 거리에 있는 사람 눈에 자연스러운 사진으로 보인다. 리샘플링을 활성화하고 수치를 변경하니 상단 ‘이미지 크기’가 [40.3M]에서 [95.9M(was 40.3M)]로 변동이 생겼다. 리샘플링을 거쳤기 때문에 예전에 ‘40.3M’였던 이미지 정보를 컴퓨터가 계산해 픽셀을 만드는 과정을 통해 ‘95.9M’ 파일로 만들었다는 이야기다.


이처럼 [이미지 크기]라는 기능을 통해 사진가가 원하는 모든 크기로 사진을 변형할 수 있다. 그러나 리샘플링 과정 중 사진이 기존 데이터보다 월등히 늘어난 가짜 픽셀로 채워지기 때문에 이미지 품질은 다소 떨어질 수 있다. 데이터가 커질수록 품질이 떨어지는 정도는 심해진다. 따라서 너무 과도한 확대는 사진에 좋지 않은 결과를 가져오므로 피하는 편이 좋다.




Spotting - 먼지 제거 및 이미지 수정하기


디지털 프린팅 가이드 연재에서는 스팟팅(Spotting) 부분을 자세히 다루지 않으려고 한다. 스팟팅은 필름을 스캔해 작업할 때 먼지를 제거하기 위해 사용했던 기능으로 디지털 사진에서는 거의 필요 없는 기능이다. 예시로 든 광고 포스터 오른쪽 끝에 있는 먼지로 인해 생긴 흰 선들과 포스터 얼굴에 있는 점들은 필름을 카메라에 넣고 촬영하고, 현상하고, 스캔하는 과정에서 흔히 생기는 오점이다. 디지털카메라로 넘어와도 CCD 혹은 CMOS 표면에 붙은 먼지가 간혹 눈에 띌 수 있다. 그런 경우에는 이 기능을 활용해 해당 부분을 지워주자. 먼지가 눈에 띈다면 반드시 거쳐야 하는 과정이지만 시중에 판매하는 소프트웨어 서적에서 그 방법을 자세히 다루고 있기 때문에 이 연재에서는 생략한다. 다만 스팟팅은 다양한 방법으로 눈에 띄는 오물을 지우고 옮겨 이미지 변형을 꾀하는 과정이라는 점을 알아두고 반드시 이 순서에 맞춰서 진행해야 한다는 사실만 기억하자.




Unsharp Mask - 선명도 조절하기


디지털 사진에서 드라마틱한 변화를 보여주는 조절 기능 중 하나는 바로 선명도 조절이다. 이 기능은 상단 메뉴 바 [필터(Filter)]에서 [선명 효과(Sharpen)] 항목을 통해 설정 가능하다. [선명 효과]에는 다양한 풀다운 메뉴가 있다. 이중 디지털 프린팅에 효과적인 도구는 [언샵 마스크(Unsharp Mask)]다. 


[언샵 마스크] 필터를 클릭하면 오른쪽 사진처럼 수치를 조절할 수 있는 조절 창이 열린다. 첫 번째는 [양(Amount)], 두 번째는 [반경(Radius)], 마지막은 [한계값(Threshold)]으로 총 3가지 수치 변동이 가능하다. [언샵 마스크]는 이미지에서 밝기 혹은 색 차이가 생기는 경계 부분 밝기를 조절해 선명도를 달라 보이도록 하는 필터다. 


첫 번째 [양]은 경계 부분 양쪽으로 밝은 쪽은 더 밝게, 어두운 쪽은 더 어둡게 만드는데 그 양을 수치 조절로 결정할 수 있다. 따라서 이 값이 크면 클수록 더 밝고 어둡게 바뀌어 경계가 보다 선명하게 보인다. 두 번째 [반경]은 앞서 말한 [양] 수치를 조절해 더 밝고 더 어둡게 만드는 픽셀이 가진 크기를 결정하는 수치다. 수치가 크면 경계 부분에 선명한 희고 어두운 띠가 생긴다. 마지막 [한계값]은 더 밝게, 더 어둡게 생기는 띠를 얼마나 부드럽게 단계를 만들어내는가를 결정하는 수치다. 


이 세 가지 값을 조절해 선명도를 나타낸다. 선명도를 조절하는 최종 목표는 출력했을 때 보다 자연스러우면서도 사진을 선명하게 만드는 점이다. 따라서 사진이 충분히 좋은 광원에서 잘 촬영되고, 충분히 좋은 해상도에, 감도로 인한 노이즈도 별로 없다면 사진을 크게 뽑는다고 하더라도 이 필터가 필요 없다. 만약 그 반대라면 눈으로 보고 출력해보면서 세 가지 값을 조절해 선명도를 증가시켜보자. 이 기능 컨트롤 또한 경험과 연습이 필요하다.




Add Noise - 노이즈 추가하기


‘노이즈를 추가한다’라는 단순한 사실만 놓고 보면 이상한 소리처럼 들릴 수 있다. 노이즈를 줄이거나 없애기 위해 노력해도 시원찮을 판인데, 사진에 일부러 노이즈를 더 집어넣는다니 쉽게 이해가 가지 않을 수 있다. 노이즈는 마법 가루와도 같은, 디지털 프린팅을 위한 MSG다. 이 기능 역시 상단 메뉴 바 [필터(Filter)]에 있다. 디지털 사진 출력을 위해 사용하는 필터는 앞서 말한 [선명 효과]와 [노이즈(Noise)] 두 가지면 충분하다.


노이즈 필터를 선택하면 오른쪽과 같이 확대된 부분 이미지가 보이고, [선명 효과]와 마찬가지로 필터 효과 적용 정도를 결정하는 [양(Amount)] 값을 선택할 수 있다. 그 아래 [균일(Uniform)]과 [가우시안(Gaussian)], 그리고 [단색(Monochromatic)]이라는 세 가지 선택지가 남는다. 우선 첫 두 가지 선택지는 노이즈가 만들어지는 방식을 의미한다. 경험한 바로는 [균일]이 대다수 사진에 더욱 자연스럽게 노이즈를 더한다. 또한 [단색]을 활성화하길 바란다. 아무리 컬러 사진이라도 컬러 노이즈는 이미지와 분리돼서 보인다. 때문에 밝기 변화만 있는 노이즈가 더욱 효과적이다.




결과

 


노이즈가 없는 이미지다. 이 사진은 어두운 곳에서 촬영해 기본 CCD 혹은 CMOS 센서가 가진 노이즈가 끼어있다. 이러한 노이즈는 유독 어두운 부분에만 끼는 특징이 있다. 다시 말해 밝은 창 밖 풍경이나 사진 중 밝은 부분은 노이즈가 전혀 없다. 이러한 이미지를 출력해보면 하늘 영역에 있는 밝은 흰색과 그냥 흰색 부분은 색도 노이즈도 없는, 잉크가 하나도 뿌려지지 않은 그냥 종이만 남을 뿐이다. 이러한 특성 때문에 잉크가 한 가지라도 놓여진 곳과 광택이 달라 이질감을 준다. 이러한 이유로 사진에 노이즈를 추가하는 편이 좋다.





이 사진은 노이즈가 과도하게 들어갔다. 노이즈가 과하게 많이 들어가면 사진은 없어지고 사진 위에 뿌연 막이 생긴 이미지처럼 표현된다. 노이즈 삽입 시 티가 나지 않을 정도로 수치를 조절해야 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바로 전 결과물과 반대로 적당한 노이즈가 들어간 사진이다. 이처럼 적당한 노이즈가 들어간 사진은 이미지를 확대해보지 않는 이상 노이즈가 들어갔다고 생각되지 않을 정도로 티가 나지 않는다. 





결과물 사진 중 스누피 뒤로 보이는 밝은 부분을 픽셀이 보이도록 확대한 사진이다. 원본 사진에서는 완전한 흰색이었으나 노이즈를 준 후에 아주 밝은 점들이 생겼다. 이처럼 [노이즈] 필터는 흰색 부분을 입자가 있는 밝은 톤으로 만들어주는 비법이다. 이를 활용해 사진에 입자 느낌을 만들어줘 부드러운 연속 계조 사진이 갖는 특징을 재현할 수 있다. 이러한 점이 바로 [노이즈] 필터의 쓰임이다.




디테일 정리 및 테스트 프린트를 진행한다


이번 연재에서는 디테일에 대해서 알아봤다. 디테일에도 순서가 있다고 말했다. 이 순서는 꼭 지키기 바란다. 순서를 지키라고 말하는 이유는 순서를 바꿔서 각 디테일을 적용해보면 알 수 있다. 예를 들어 노이즈를 먼저 주고 이후에 사이즈를 바꾸면 노이즈가 너무 도드라지고 크게 보여 사진을 망칠 수 있다. 또한 노이즈를 주고 선명도를 조절하면 노이즈가 선명도 필터 효과 때문에 너무 지저분하게 보일 확률이 높다. 오늘 알아본 이 디테일은 사진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과정이다. 따라서 출력하고자 하는 목적에 따라 수치와 방법을 다르게 설정해야 한다. 이러한 이유로 보통 언샵 마스크와 노이즈는 출력 전까지 결정하지 않는 편이 좋다. 혹은 이 두 가지를 제외한 출력 전 버전 파일을 하나 생성해놓고 출력 사이즈와 목적이 바뀌면 그 부분에 맞춰 이 두 가지를 조절하는 방법도 있다. 이 두 가지는 일단 조정하고 저장하면 돌아갈 방법이 없다. 


디테일 정리가 끝났다면 이제 테스트 프린트를 진행한다. 출력 결과물을 보며 노이즈가 너무 과하지는 않은지 혹은 선명도 필터 효과를 강하게 해 눈에 거슬리지 않는지 눈으로 꼼꼼하게 확인해본다. 이 과정은 모니터로 확인할 수 없는 부분이다. 테스트 프린트를 진행해봐야 알 수 있는 문제다. 전체를 다 뽑아서 보는 행위가 낭비라고 생각된다면 보고자 하는 부분만 뽑아서 확인하는 방법도 좋다.



<사진을 알면 인생이 즐겁다. ⓒ 디지털카메라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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